목원대, 창조적 협업생태계 위한 컨퍼런스 공동개최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2-10 14: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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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관련기관과 진행, 최신 정보 공유와 주제발표 열려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가 10일부터 11일까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관련기관들과 공동으로 ‘지역 창조적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대전 호텔ICC에서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 창조적 협업 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관련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10일에는 상생협력 협업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고 지역의 혁신을 주도하는 혁신주체들간의 협력 네트워크 모임이 열렸다. 둘째날인 11일에는 제조업 혁신을 위한 서비스디자인 방법론과 인터넷, 모바일, IoT를 중심으로 기업 혁신을 위한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기업을 중심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일 주제발표는 ‘상생협력 협업 생태계’였다. 먼저 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을 지낸 KAIST의 최문기 교수가 ‘창조적 상생협력 생태계’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고 한국협업진흥협회 윤은기 회장이 ‘융복합창조시대–협업에 길이 있다!’는 제목으로 협업을 통한 상생성과와 협업 솔루션에 대해 강연했다. 마지막으로 SK의 전성우 팀장이 ‘SK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대덕과학기술사회적 협동조합의 박성열 박사가 ‘중소기업의 협업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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