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2-16 09: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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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말도 못하고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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