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기술기반 청년창업 거점 된다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2-17 14: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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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BT·IT·CT) 업종 특화 청년 창업 육성사업 선정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BIC(BT·IT·CT) 업종 특화 청년 창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BIC 업종 특화 청년 창업 육성사업은 특화기술 기반의 협동조합 청년 예비창업자를 집중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창업 촉진을 위한 우수사업 아이템을 선정하고 팀당 최대 2500만 원의 초기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청년 예비창업자의 기술사업화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술창업을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정부지원금 1억 2000만 원과 익산시 지원금 1400만 원 등 총 1억 34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원광대는 13일 사업 추진을 위해 익산고용노동지청 및 익산시와 지원협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들어갔으며 올해 15명의 청년 사업가를 발굴해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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