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관련 장 총장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와 르완다 키갈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장 총장은 현지 한국 대사관,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관계자들과 만나 협력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은 물론 현지 대학 총장 및 교육부 장관, 현지 한국 기업 대표 등과 함께 창업 현황과 사례, 기업가 정신 교육 협력과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모색했다. 특히 장 총장은 케냐 나이로비대 총장과의 만남에서는 현지 창업지원센터 공동 운영 방안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장 총장은 지난 16일 르완다 키갈리에서 열린 '르완다·한동 창업·기업가정신교육 센터(이하 센터)' 선포식에 참석했다. 앞으로 센터는 한동대 학생·동문들과 한국 청년들의 글로벌 현지 창업 전진기지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며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신생벤처기업)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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