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가 특수교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남대학교는 최근 발표된 2015학년도 특수교사(유아·초등·중등) 임용시험에서 전남대 사범대학 특수교육학부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 36명이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이 17명으로 가장 많다. 그외 전북 6명, 광주 5명, 인천 2명, 경기·세종·충북·충남·대전·경남 각 1명이다.
전남대 관계자는 "최근 기출문제 경향 분석, 선배 교사 특강, 정독실 운영 등 학부 차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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