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간호과, 간호사 국가고시에 전원 합격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2-24 18: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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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간호과가 제55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용인송담대 간호과는 지난 2012년 용인지역 최초로 신설된 간호 관련 학과다. 신설 이후 수도권 중남부지역에 우수한 간호인력을 공급하는 동시에 용인시보건소와 임상실습협약을 맺어 자체적인 대외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체계적인 학습프로그램 및 임상실습을 통해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첫 졸업생이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영광을 누린 것.


장정미 간호과 학과장은 “이번 첫 졸업생의 국가고시 전원 합격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간호과가 더욱더 발전 할 수 있도록 모든 교수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송담대는 2016년 신입생부터는 4년제 학사학위 과정으로 선발하며 이를 계기로 의료 실습시설 확충 및 실습협력 병원 확대, 실무중심, 현장중심 등의 전폭적인 학교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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