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누이 찌꺼기 뒤처리는 오빠가 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03 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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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찌꺼기 뒤처리는 오빠가 한다]



『북』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남기고 간 누이동생을 시집보내는 일을 오빠가 부모 대신 맡아서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물려받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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