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명지병원에 따르면 지난 2일 서남대와 의대생들에게 임상교육을 해주는 교육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명지병원은 '서남의대 명지병원'으로 새출발한다.
양측은 학생교육과 임상실습, 임상교원의 임용, 연구 진료, 전공의 교육과 취업알선, 학생 복지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협약했다.
아울러 의대 임상교육의 조기 정상화와 의과대학 인증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명지병원은 오는 7일 의대생과 학부모들을 병원으로 초청해 향후 교육 계획 등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서남의대 명지병원은 이번 학기에 간암 치료전문가인 서울의대 이효석 교수를 비롯해 교수 25명을 임용할 계획이다.(연합뉴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