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서 인문한국 학술심포지엄 열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25 14: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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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한국(HK)연구소협의회, 공동학술 심포지엄

인문한국(HK)연구소협의회(회장 김성민 교수, 철학, 건국대 인문학연구원장)는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건국대 새천년관과 해봉부동산학관에서 전국 43개 인문한국연구소가 참여하는 ‘인문한국연구소 공동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 사회가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은 전국 43개 인문한국연구소들이 모여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진단하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전국 대학 인문한국연구소들이 모두 참여하는 첫 학술 행사다.


이들 연구소들은 이번 학술심포지엄을 통해 그동안 축적된 연구성과를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동시에 보다 광범위한 인문 연구성과의 사회적 확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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