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구센터, 도박중독 예방 활동 강화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29 18:33:30
  • -
  • +
  • 인쇄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 대구센터가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도박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구센터는 지난 27일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연욱)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도박, 게임, 인터넷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도박 중독문제에 대한 폐해를 알리고 지속적인 예방 홍보와 캠페인 활동을 실시할 방침이다.


김난희 대구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들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면서 "나아가 대구지역이 도박 문제 없는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해 나가는 데 공동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