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다리 부러진 노루 한곬[자리]에 모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31 0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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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부러진 노루 한곬[자리]에 모인다]


『북』처지나 취미가 같은 사람들이 한데 모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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