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민간조사전문가 양성한다"

양가희 | ygh9124@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31 1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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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조사전문가 최고위과정 제1기 선착순 모집

경기대학교(총장 김기언)가 국내 최초로 민간조사전문가 최고위과정을 운영한다.

경기대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은 오는 4월 18일부터 7월 25일까지 경기대 서울캠퍼스에서 민간조사전문가 최고위과정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운영과정은 송하성 경기대 주임교수와 손상철 경기대 책임교수가 전문교수진으로 나선다. 감사·보안·언론·치안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0여 명이 팀을 이뤘다. 교육과정 수료 시 경기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민간조사전문가 인증패가 주어진다. 경기대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진학 시 가산점도 부여된다. 현재 제1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정원은 50명이다.


경기대 관계자는 "경기대 민간조사전문가 최고위과정은 국내 최고의 정상급 교수진이 확보돼 있다"며 "민간조사원 국가자격시험 준비생을 비롯해 교육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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