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인 사업단 운영으로 주목받는 대구가톨릭대"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01 17: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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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특성화사업단 현판식 잇따라 열어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 8개 특성화사업단이 1차년도 성과를 확산하고 사업에 대한 구성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현판식을 잇따라 열었다.


가장 먼저 지난 3월 11일 신라문화사업단이 현판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어 3월 17일 Acep사업단, 3월 19일 대경의료사업단, 3월 23일 중남미 사업단과 한국언어사업단, 3월 24일 6차산업사업단, 3월 25일 Eyewear사업단 순으로 현판식이 열렸다. 4월 1일에는 중독예방사업단이 대구가톨릭대 성라이문도관에서 현판식 및 실습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한편 6차산업사업단은 현판식에 이어 경북농업기술원,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영천시농업기술센터와 차례로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른 사업단들도 현판식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한 특강, 우수학생 시상, 민속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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