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는 매학기 인문사회·예체능 계열과 자연·공학·의학 계열 등 2개 계열별로 최우수 평가를 받은 6명씩 총 12명의 강의평가 우수 교수·강사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2014학년도 2학기 인문사회·예체능계열 강의평가 우수 교·강사에는 정치대학 행정학전공 강황선 교수, 상경대학 경제학전공 민동기 교수, 경영대학 경영학전공 이정호 교수,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이우승 교수, 글로벌융합대학 공공인재전공 사지원 교수, 교무처 교양교육센터 홍영준 강사 등 6명이 선정됐다.
자연과학·공학·의학계열에서는 이과대학 수학과 이문배 교수, 공과대학 융합신소재공학과 유영태 교수, 공과대학 유기나노시스템공학과 고준석 교수, 생명환경과학대학 응용생물과학과 이주현 교수, 생명특성화대학 생명과학특성학부 조명환 교수,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최이돈 교수 등 6명이 우수 교·강사로 선정됐다.
이번 베스트티처 선정에서는 상경대학 경제학전공 민동기 교수가 올해까지 5차례 우수 강의교수로 선정되며 재직 교수 가운데 처음으로 5관왕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베스트티처로 선정된 공과대학 융합신소재공학과 유영태 교수, 정치대학 행정학전공 강황선 교수,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이우승 교수 등 3명을 포함해 공과대학 유기나노시스템공학과 고준석 교수, 생명특성화대학 생명과학특성학부 조명환 교수 등 5명이 2관왕에 올랐다.
수차례 우수 교강사로 선정된 베스트티처만큼이나 눈길을 끈 것은 건국대 교수로 초빙된 지 3년 이내의 신임 교수들이다. 이날 우수 교·강사로 선정된 신임교수는 2013년에 임용된 이과대학 수학과 이문배 교수와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이우승 교수, 2014년에 임용된 경영대학 경영학전공 이정호 교수와 글로벌융합대학 공공인재전공 사지원 교수 등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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