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말에 채찍질]
1.기세가 한창 좋을 때 더 힘을 가한다는 말. ≒닫는 말에도 채를 친다.
2.힘껏 하는데도 자꾸 더 하라고 한다는 말. ≒닫는 말에도 채를 친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달리는 말에 채찍질]
1.기세가 한창 좋을 때 더 힘을 가한다는 말. ≒닫는 말에도 채를 친다.
2.힘껏 하는데도 자꾸 더 하라고 한다는 말. ≒닫는 말에도 채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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