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대는 오는 10일 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 '2015 지역특화산업 육성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 바이오기업들의 사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안동대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안동대 '경북 기능성 바이오소재 산업 전문인력 역량강화 사업단'과 한국식품영양과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심포지엄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양창숙 과장, 한국 BeRM(주) 김완재 소장, ㈜GS 홈쇼핑 전철민 팀장 등 유관 기관 전문가들과 뉴트리 등 20여 개 관련 기업체가 참여한다. 심포지엄에서는 기능성 바이오소재 산업 발전, 기업 경쟁력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유도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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