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교양교육원이 주관하는 2015-1학기 세번째 르네상스 교양특강이 9일 목원대 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철학자 서유석 호원대 교수를 초청해 “행복한 삶을 위한 철학의 모험”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서유석 교수는 스위스 프리부르그(Fribourg)대 research-fellow, 독일 브레멘대 객원교수, 한국철학회 부회장,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회장, 학술단체협의회 상임대표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철학의 시대』, 『철학, 문화를 읽다』, 『철학오디세이』, 『머레이 북친의 사회적 생태론과 코뮌주의』등이 있다.
그는 이번 특강에서 행복한 삶, 의미 있는 삶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철학이 무엇인지, 왜 철학이 필요한지, 철학적 성찰의 특징은 무엇인지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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