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탤런트 정혜선씨 초청 ‘열린채플’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14 20: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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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우물만 파면 물이 나온다는 철칙으로 54년 동안 연기자 생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4일 유명인사 초청채플 시간에 최근 종영된 MBC ‘전설의 마녀’에 출연했던 탤런트 정혜선 씨를 초청해 ‘국민엄마 탤런트 정혜선 선생 초청강연’을 가졌다.


정혜선 씨는 1961년 KBS 1기생으로 방송에 데뷔한 이후 54년 동안 드라마, 영화, 연극 등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왔다.


정혜선 씨는 “한 우물만 파면 그 자리에서 물이 나온다는 철칙으로 지금까지 연기자 생활을 해왔다”며 “공부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성교육, 부모님께 효도하는 효자효녀가 되는 품성 바른 사람이 되라”고 말했다. 또 “인생을 120세까지로 보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학생들은 애기”라며 “항상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서 성공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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