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대추나무에 연 걸리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7 09: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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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에 연 걸리듯]



여기저기에 빚을 많이 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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