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산업통상자원부 기술거래기관 지정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9 18: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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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산학협력단이 24일 산업통상자원부 ‘기술거래기관’으로 지정됐다.


‘기술거래기관’은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기술거래를 원하는 수요자 및 공급자간 기술이전의 중개․알선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충북대 이전에는 충북도에서 (재)충북테크노파크가 유일했다.


이번에 충북대 산학협력단이 ‘기술거래기관’으로 지정되어 도내 기업 또는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타 기업 또는 타인에게 거래 시 기술이전의 중개․알선 등을 담당할 수 있게 됐다.


김석일 산학협력단장은 “충북대 산학협력단이 기술거래 뿐 아니라 국가기술은행(NTB) 관련 사업과 연구개발(R&D) 재발견 사업, 기술사업화 서비스 지원 사업,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사업 등 정부 사업에 참여할 수도 있어 도내 기술사업화 촉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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