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돌미륵이 웃을 노릇]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02 09:35:29
  • -
  • +
  • 인쇄

[돌미륵이 웃을 노릇]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길가의 돌부처가 다 웃겠다ㆍ돌부처가 웃다가 배꼽이 떨어지겠다ㆍ돌부처가 웃을 노릇.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