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04 09: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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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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