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
쌀이 이미 없어진 이후에 밥맛이 더 난다는 뜻으로, 무엇이 없어지는 것을 본 뒤면 그것이 더 애석하게 여겨지고 더 간절하게 생각난다는 말.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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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주 밑이 긁히면 밥맛이 더 난다]
쌀이 이미 없어진 이후에 밥맛이 더 난다는 뜻으로, 무엇이 없어지는 것을 본 뒤면 그것이 더 애석하게 여겨지고 더 간절하게 생각난다는 말.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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