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드러난 상놈[백성]이 울 막고 살랴]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6-30 09: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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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상놈[백성]이 울 막고 살랴]



아무것도 없음을 세상이 다 아니 구태여 가난한 것을 남부끄럽게 여길 것이 아니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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