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아름다운 가게에 중고물품 400여 점 기증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16 17:21:14
  • -
  • +
  • 인쇄
“나눔과 순환 실천, 매년 정기적으로 중고물품 기증 행사 이어갈 것”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임직원들이 이웃과의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음을 합쳤다.

경희사이버대는 6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 동대문점에 의류, 도서 등 400여 점의 중고 물품을 기증했다. 기증된 물품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경희사이버대는 이를 위해 5월 21일부터 3주 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중고물품을 수집했다.

어윤일 부총장은 “따뜻한 마음을 보태 준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매년 1~2회 정기적으로 물품 기증 행사를 진행해 이를 계기로 나눔과 배려의 대학 문화를 조성하고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