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실험실, 전남대가 만든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19 09: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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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 실험실 안전환경 시범 선도모델 지원사업 선정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가 지난 17일 '2015년 국립대학 실험실 안전환경 시범 선도모델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전남대는 이 사업에 의과대학 동물실험사를 응모해 당당히 선도모델로 뽑혔다. 동물실험사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것은 전남대 의과대학이 유일하다. 이에 따라 전남대는 교육부로부터 4억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업 선정으로 실험실의 안전 환경 성능개선 및 선진화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구축하게 됐다.


전남대 관계자는 "이번 실험실 안전환경 시범 선도모델 지원사업 선정으로 유해물질 노출을 최소화하고 노후설비 등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실험·연구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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