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친 데 엎드러졌다]
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떡판에 엎드러지듯.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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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친 데 엎드러졌다]
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떡판에 엎드러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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