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