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묻은 속옷을 팔아서라도]
일이 궁박하면 염치를 돌보지 않고 무슨 방법이라도 하여 힘쓰겠다는 말. ≒소경의 월수(月收)를 내어서라도ㆍ조리 장수 매끼 돈을 내어서라도ㆍ중의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똥 묻은 속옷을 팔아서라도]
일이 궁박하면 염치를 돌보지 않고 무슨 방법이라도 하여 힘쓰겠다는 말. ≒소경의 월수(月收)를 내어서라도ㆍ조리 장수 매끼 돈을 내어서라도ㆍ중의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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