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학교, 2016 수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20 10: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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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학교생활우수자(학생부 종합) 전형 1단계(3배수) 서류 100%,
2단계 면접 100%로 선발



조승호 강남대학교 입학처장
지난 수년간 강남대는 명문대학으로의 발전을 위하여 중·장기적인 다양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사회사업학과를 개설한 후, 사회복지학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를 받고 있고, 역시 국내 최초로 설립된 부동산학과, 실버산업학부, 독일음악학부 등의 특색 있는 학부와 전공을 설치하고 각 학과별 특성화 교육과 총체적인 대학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세계적인 명문사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또한 학부 교육 특성화를 위한 “목적지향 맞춤형 실용교육(GOTME)체계” 구축을 통한 결실로 2004년부터 5년 동안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수도권 특성화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된 바 있으며, 대학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우수대학, 특성화우수대학(2004~2008),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2009~2012)과 대학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2009∼2013), 2014학년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등에 연이어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책사업의 수주와 특색 있는 학부 교육을 통하여 수도권 명문대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과감한 교육혁신과 투자를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2016학년도 강남대 수시모집은 전체모집 정원 1,768명의 63.8%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수시모집의 전형방법은 크게 학생부 교과전형과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수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우선, 학생부 교과전형의 경우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하며 인문·사회·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205명을 선발합니다. 2015학년도와 달리 2016학년도 학생부 교과전형의 점수 산출방법은 반영교과 이수단위에 따라 가중등급을 산출하여 반영합니다. 인문·사회·예체능계 모집단위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사회교과의 전 과목을 반영하며, 자연계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교과의 전 과목을 반영합니다.

해당 교과의 3학년 1학기까지 이수단위의 합에 따라 평균등급 산출결과가 다르기 때문에 계열 간 교차지원보다 동일계열로 지원하였을 때 유리합니다.

작년, 2015학년도 학생부 교과전형은 16.55 :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최종등록자의 평균 내신 등급은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1.94~3.80등급, 사회계열 야간 모집단위는 3.37~4.20등급, 자연계열의 경우 2.64~3.55등급의 범위를 나타냈습니다. 자세한 모집단위별 최종등록자의 평균등급은 강남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admission.kangnam.ac.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리고 단일전형으로 가장 많은 인원인 474명을 선발하는 2016학년도 학생부 종합전형(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면접평가 100%로 선발합니다.
서류평가는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학교생활의 충실도, 전형의 적합성, 인성적 자질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학생부에 기재되지 않은 사항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으며, 자기소개서의 경우, 공인어학성적, 경시대회(특히 교외 수상실적)등의 내용이 기재되어 있는 경우 “0점”(또는 불합격) 처리가 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서류심사 과정에서 자기소개서 내용을 대교협 유사도 검색시스템을 활용·검증하여 전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학생부 교과 성적을 수치화하여 정량적으로 반영하지 않고 서류평가 요소의 한 부분으로 종합적인 활용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제출서류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이며, 교사추천서는 제출받지 않습니다. 작년 2015학년도 학생부 종합전형(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6.12: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그 외, 실기 위주전형으로는 예체능계 실기전형과 체육특기자전형이 있습니다. 회화디자인학부와 사회체육학과의 경우 실기 60%, 학생부 40%, 독일음악학부는 실기 100%, 체육특기자는 경기실적 100%로 선발합니다.

마지막으로 올해는 고른기회 입학전형을 확대하여 총 359명을 선발하며 지역인재전형 30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전형(정원내·외) 56명, 농어촌학생전형(정원내·외) 50명, 국가보훈대상자전형 14명,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23명 등을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고 취업자전형 36명, 만학도전형 20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정원내·외) 88명,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정원외) 42명은 면접평가 100%로 선발합니다. 특히 2016학년도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은 선발인원 및 선발모집 단위를 확대하여 회화디자인학부에서도 6명(비실기)을 선발합니다.

강남대는 학생부 종합전형 확대, 수험생을 위한 전형 간소화와 고른기회 입학전형 확대 등을 통하여 다양한 학생을 선발함으로써,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균형·통합·차별화 전략을 통한 학생들의 요구가 반영된 우수한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글로벌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교 지원 시 수시의 경우 전형방법이 다른 전형간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본교의 원서접수는 수시의 경우 9.9.(수)∼9.15(화) 18:00까지로 모두 인터넷으로만 접수하고 창구접수는 실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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