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15일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결과 전체 경쟁률 16.39대 1(죽전 20.87대 1, 천안 10.79대 1)을 기록, 전년도 13.72대 1을 상회했다.
논술전형이 전년도 30대 1에서 47대 1로 크게 상승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학부(81대 1), 상담학과(83대 1), 경영학과(53대 1), 기계공학과(44대 1) 등 인기 모집단위가 높은 경쟁률을 이끌었다.
생활음악과(보컬)이 3명 모집에 893명이 지원해 297대 1을, 연극(연기)는 12명 모집에 2,225명이 지원해 1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시적으로 시행된 단원고특별전형은 7명 모집에 9명이 지원해 1.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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