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수시 경쟁률 4대 1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15 19:33:51
  • -
  • +
  • 인쇄
2522명 모집, 1만 81명 지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15일 수시모집 접수를 마감한 결과 2522명 모집에 1만 81명이 지원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작년 수시모집은 2518명 모집에 1만 211명이 지원해 평균 4.0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유형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계고교 4.04대 1 △교과우수자 3.71대 1 △일반학생 4.67대 1 △예능우수자 2.98대 1 △체능우수자 7.32대 1 △군사학과 5.86대 1 △사회배려자 4.2대 1 등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일반계고교전형의 물리치료학과다. 17명 모집에 180명이 지원해 10.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으로는 사회배려자전형의 심리학과와 일반학생전형의 유아교육과 및 국어교육과가 각각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남대 박재윤 입학처장은 "경남대는 '미래를 열어가는 지역 감동대학(U-OK)'을 목표로 교육과정과 장학제도를 획기적으로 혁신하는 등 힘찬 도약을 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최상위 지방 명문 대학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