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경남대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경남대 인근 경로당과 보육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경남대는 대내경로당, 새동네경로당, 해운경로당, 대창경로당 등 8곳의 경로당과 영신원과 애리원 등의 아동시설 2곳을 방문했다. 경남대는 각 시설마다 커피, 종이컵, 음료, 떡, 문화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경남대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이해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러한 선행을 자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경남대 직원사회봉사단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한마! 달고나(달콤하고 고마운 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석 맞이 선물 40여 개를 지역 가정 및 조손 가정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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