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청년 취업 지원 앞장

양가희 | ygh9124@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25 12: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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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지원…10월 1일부터 2020년 2월 28일까지 5년간 진행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가 청년 취업 지원에 앞장선다.

가톨릭관동대 인재개발원은 지난 23일 강릉지방노동지청 강릉지청장실에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지원 약정식을 가졌다.


약정식에는 강릉지방노동지청장, 강릉고용센터 소장, 취업인턴십지원센터장 및 민간위탁기관 스탭스(주)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청년일자리 늘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스펙이나 전망에 맞는 일자리를 소개하는 것부터 최종 취업 성공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약정식으로 가톨릭관동대는 오는 10월 1일부터 2020년 2월 28일까지 5년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을 진행한다. 가톨릭관동대는 진로지도서비스, 취업지원서비스, 취업인프라 구축, 해외취업 지원, 청년고용정책 홍보, 창업 지원 및 졸업생 사후 DB 구축 등 종합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가톨릭관동대 관계자는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관할 고용센터 및 지자체, 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할 것"이라며 "가톨릭관동대가 영동지역 취업의 허브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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