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정, 예산 등 금융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한국개발연구원(KDI) 부연구위원, 세계은행 컨설턴트,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했고 현재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2년 8월부터 한양대 기획처장으로 일하면서 대학구조개혁 등 대학 현안에도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가 주도하는 대학구조개혁위원회에 출범 당시인 2011년부터 참여하는 등 시장주의적 교육정책에 관심이 많다.
대학장학금을 비롯한 대학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해왔고 정부에 정책자문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무상급식·무상복지는 국가 부채를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저하한다는 이유로 반대한다는 견해를 여러차례 밝혀왔다.
교육문제와 관련 교사 1인당 학생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우리나라가 많다면서 교사의 충원을 주장해왔다.
대학내에서는 두뇌 회전이 빠르고 기획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 서울(50) ▲ 서울 상문고 ▲ 서울대 경제학과 ▲ 미시간대학교 경제학 박사 ▲ 한국개발연구원 부연구위원 ▲ 한양대 기획처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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