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은 지난 13일 ‘인천지역 창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산학협력 워크숍은 기업과 대학이 협력하여 지역 창조경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에 앞서, 산학공동 신기술 개발로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직무분석을 통한 NCS 기반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채운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엔지니어클럽, 유망중소기업연합회, 인천기업혁신징흥협회 및 ‘산학맞춤형 기술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하시는 기업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해 인천지역 창조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워크숍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채운 이사장의 ‘주소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전략’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첨단 신기술 개발, 명진화학의 R&D 우수사례, 창업동아리 우수사례, 캡스톤디자인 우수사례 등의 강연과 인하공전의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에 대한 소개로 진행됐다.
진인주 인하공전 총장은 인사말에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하여 기업과 대학의 협력 체제를 강화해 상생구조를 함께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인천경제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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