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13일 시각 장애인을 위해 민원 창구에서 발급되는 모든 교육민원 증명서에 대해 음성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16일부터 졸업증명서·학생증명 등 33종의 교육민원 증명서 전체에 대해 음성서비스가 시행된다.
인쇄된 민원서류의 '점자·음성변환용 코드'에 음성변환출력기를 가까이 대거나 스마트폰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민원서류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무인 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13종의 교육증명 민원증명서까지 음성지원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연합뉴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