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지난 27일 교육부로부터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를 받았다.
이번 인가로 충북대는 향후 5년 간 매년 현금 5억 원, 현물 3억 원을 출자해 총 자본금 40억 원 규모의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게 된다. 충북대 기술지주회사가 설립되면 창업이 활성화되고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북대 관계자는 "이번 교육부 설립 인가서에 따라 2월 중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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