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기술지주회사 교육부 인가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29 16:20:52
  • -
  • +
  • 인쇄
총 자본금 40억 원 규모 기술지주회사 설립 예정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지난 27일 교육부로부터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를 받았다.


이번 인가로 충북대는 향후 5년 간 매년 현금 5억 원, 현물 3억 원을 출자해 총 자본금 40억 원 규모의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게 된다. 충북대 기술지주회사가 설립되면 창업이 활성화되고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북대 관계자는 "이번 교육부 설립 인가서에 따라 2월 중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제민
유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