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중국과의 교류를 한 층 더 확대한다.
삼육보건대는 한중리더스협회와 지난 17일 '상호협력 및 공동발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MOU를 통해 ▲교환 학생, 유학생 유치, 단기 연수 학생 등 한국과 중국 간 대학생 인적 교류 사업추진 ▲한국과 중국 대학교 양측 교직원 및 교원의 상호 견습, 연수 사업 추진 ▲중국인 어학연수, 유학 프로그램 구축 및 운영 협력 ▲한-중 협력 국제 학술교류 개최 등을 실시한다.
삼육보건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한중리더스협회와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 중국으로의 진출에 경쟁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MOU 체결식에는 삼육보건대의 박주희 기획처장과 한중리더스협회의 김용구 기획본부장, 홍정우 교육전문위원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