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23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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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대 부문에서 유일

경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정병훈)가 '2015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국·공립대 부문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기록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교육청 및 공직유관단체 등 26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이행 충실도 중심의 평가를 통한 반부패·청렴 정책의 이행력 확보 ▲기관별 행동강령과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한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노력 ▲기관 특성에 맞는 부패방지 시책 개선수준 평가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평가 결과 경상대는 모든 평가부문에서 평균 92.1점을 얻어 1등급으로 기록됐다(전체기관 평균점수는 85.1점).


권익위는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기관과 담당자에 대해 정부포상 추천, 반부패 해외교육훈련 실시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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