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박물관(관장 이희수)과 사범대학 응용미술교육과는 14일부터 서울 성동구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동서(東西)도예초대전- 전통과 변화’를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은 오스트리아, 스위스, 에스토니아, 아일랜드 4개국의 도예가 32명, 한국 도예가 115명이 동양과 서양의 전통과 변화를 공유해보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양대학교 박물관(관장 이희수)과 사범대학 응용미술교육과는 14일부터 서울 성동구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동서(東西)도예초대전- 전통과 변화’를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은 오스트리아, 스위스, 에스토니아, 아일랜드 4개국의 도예가 32명, 한국 도예가 115명이 동양과 서양의 전통과 변화를 공유해보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