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사회·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주력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11 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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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계속지원대학'에 선정돼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는 11일 교육부가 지원하는 '2016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이하 SCK사업)' 중간평가 결과 계속 지원 대학으로 확정됐다.

SCK(Specialized College of Korea)사업은 국가 및 지역 산업·지역사회와 연계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하해 전문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는 사업 시행 3년차를 맞아 중간평가를 실시했다. 계속지원(상위 70%) 전문대학 55곳과 재평가 (하위 30%) 전문대학 20곳이 확정됐다.

경북전문대는 지난 2015년 연차평가 결과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산업 맞춤형 KBC 핵심전문인력 양성 및 배출, 취업능력 배양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경북전문대 최재혁 총장은 "이번 SCK사업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NCS기반 및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안착시키고 사회·산업 수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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