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 '인하공업전문대학의 날' 행사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11 09:39:26
  • -
  • +
  • 인쇄
10일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 SK와이번스와 인하공전 산학협력 협약

SK와이번스와 두산베어스와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10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인하공업전문대학의 날' 행사가 열렸다. 지역 교육기관과의 지역 밀착을 통해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야구 경기에 앞서 류준열 SK 구단 대표가 진인주 인하공업전문대학 총장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하공전 학생들은 SK와이번스에서 인턴직 채용기회뿐만 아니라 야구장 관람 시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진 총장과 전홍범 총학생회장이 시구와 시타자로 초청됐고, 인하공전의 밴드 ‘티삼스’ 한지웅 씨가 경기 전 애국가를 불렀다. 1일 아나운서 이벤트에는 인하공전 교육방송국 아나운서가 참여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