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울 때는 두덜거려도 낫다]
『북』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하게 될 때는 하다못해 못마땅한 듯이 두덜거리면 부끄러움을 좀 덜 수 있다는 뜻으로, 졸렬한 수단이나마 얼마간 창피를 모면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덜-거리다
「동사」【-고】
남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낮은 목소리로 자꾸 불평을 하다. ≒두덜대다.
*투덜-거리다
「동사」【…을】【-고】
남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낮은 목소리로 자꾸 불평을 하다. ‘두덜거리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투덜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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