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박물관은 30일부터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전시실에서 ‘2016 유럽자기 특별전(유럽자기의 탄생, 마이센이야기)’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서양 여러 나라의 자기를 감상하고 이를 통해 유럽자기의 역사와 동서양 문화교류의 유산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총 200여 점의 작품이 3개월 동안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30일 오전 11시 전시실에서는 상명학원 이준방 이사장, 상명대 구기헌 총장, 김종희 대외협력부총장, 홍성태 서울캠퍼스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이 거행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