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부잣집 가운데 자식 (같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08 09: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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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가운데 자식 (같다)]


부잣집 둘째 아들이 흔히 무위도식하며 방탕하다는 데서, 일은 하지 아니하고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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