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는 국제하계학기에 참가하고 있는 외국인 대학생 31개국 65개 대학 1500여 명을 대상으로 11일,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국제홀에서 한국의 고유 음식인 비빔밥과 파전, 팥빙수 만들기 체험행사를 대규모로 진행했다.
이날 비빔밥 체험프로그램은 중앙에 놓인 대형 메인 원탁에서 외국인 대학생들이 수백인분의 대형 비빔밥을 직접 만들어 시식해 눈길을 끌었다. 또 좌우 양쪽에 길게 놓인 탁자에서 만드는 야채전, 파전, 팥빙수 등을 동시에 만들어 제공, 참여한 외국인대학생들이 한국의 고유음식인 비빔밥과 전, 팥빙수 등을 먹으며 음식문화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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