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신 구)무용과 ‘춤다솜’ 무용단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진행되는 2016 자라섬 불꽃축제에 ‘키스 더 춘향’ 공연을 메인 무대에서 선보인다.
키스 더 춘향은 이상적인 사랑을 그려낸 댄스 뮤지컬이다. 춘향의 사랑 이야기를 과거와 현대 시점에서 교차했고, 클럽 댄스부터 장고춤까지 다양한 장르의 춤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의 퍼포밍 불꽃쇼라는 점에서 각종 특수효과와 최첨단 영화장치를 통한 최고 수준의 불꽃 공연을 확인할 수 있다.
2016 자라섬 불꽃축제(부제 - 한여름밤의 키스)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불꽃쇼다. 메인 공연인 키스 더 춘향을 중심으로 주간 이벤트와 테마별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존 등이 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낮밤으로 운영된다.
키스 더 춘향 공연은 오후 7시 4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고, 4일 동안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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