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2016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추가지원 공동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2016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대학과 미선정 대학 간 대입전형 표준화 또는 학생부종합전형 운영성과 연구 등을 통해 대입전형 간소화와 학생부종합전형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등 총 10개 대학이 선정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약 4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오는 2017년 2월까지 참여 대학 간 대입전형 운영 현황 공유 및 발전 연수, 전공체험관 및 진로진학상담관운영, 고교-대학 연계 공유 프로그램 등을 시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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