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2017 수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08 15: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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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분야에 대한 열정, 전공적합성, 미래인재로서의 성장가능성에 집중”


상명대학교는 정부의 고교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 및 전형 간소화 정책에 발맞추고 학생부종합
전형 취지에 맞는 학생 선발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노력이 결실을 맺어 2014년과 2016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에 선정되었습니다.

■ 201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의 주요 특징 및 변경사항
- 292명을 선발하는 ‘상명인재전형’은 2016학년도의 상명인재전형과 지역균형전형을 통합하여, 지
원 분야에 대한 목표와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미래인재로서의 성장가능성을 지닌 학생을 선발하고자 설계된 전형으로, 상명대학교의 대표 학생부종합전형입니다.

1단계에서 지원자의 학생부(교과, 비교과)와 자기소개서를 종합적으로 정성평가하여 3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평가 성적 50%와 면접고사 성적 50%를 반영합니다. 특히 2014학년도부터 미술계열 2개 학과(조형예술학과, 생활예술학과)에서 실기고사 없이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만으로 학생을 선발해 왔는데, 2017학년도에도 학생부종합전형 취지에 맞춰 동일한 방법으로 선발합니다.

- 고른기회전형을 신설·확대하였습니다.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을 신설하고,
정원 외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정시모집에서는 ‘농·어촌학생전형’과 ‘기회균형전형’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운영합니다. 이들 전형은 국가보훈대상자, 서해5도 출신자, 청각장애인, 농·어촌지역 거주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입니다. 앞으로도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인재상 및 평가방법
- 선발 인재상 : 상명대학교는 대학의 교육이념을 구체화하여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 인재상을 정립하고 그에 따른 핵심역량을 선정하였으며, 이에 적합한 인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 올바른 품성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
나. 전문지식과 글로벌 역량을 계발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다. 열린 마음으로 솔선수범하여 자신의 미래와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

- 평가방법 : 1단계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 교과성적에 대한 정량평가를 전혀 하지 않고, 학생부(교
과, 비교과) 전체 내용과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종합적·정성적으로 평가합니다. 이는 내신 성적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학생 개개인의 인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려는 취지입니다.

또한, 증빙자료 및 일체의 교외활동과 관련된 수상실적이나 자격 등의 제출을 금지함으로써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고 입학사정관제는 스펙이 화려해야 한다는 편견을 없애는 데도 기여해 왔습니다. 2단계 면접고사는 10~15분 동안 진행되는 서류기반 개별면접으로 3인의 면접관이 1인의 학생을 평가하며, 학생부(교과, 비교과)와 자기소개서만을 활용합니다.

상명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은 지원분야에 대한 열정, 전공적합성, 미래인재로서의 성장가능성에 집중합니다. 따라서 교과 성적만을 우선시하거나 화려한 스펙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자신만의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등학교 생활을 충실하게 한 후 그 과정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잘 보여주면 됩니다. 고교 교육과정에 충실했던 잠재력 있는 학생들에게 상명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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